우체국 스토리
우체통의 역사 및 의미
우체통의 변화
- 우체통은 우체국의 상징물로서 그리고 편지로 사람과 사람의 정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국민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옴
- 30여 년 전 언론사의 고객의 소리에는 <우체통이 멀어서 불편하다>, <우체통이 모자란다>라는 글을 쉽게 볼 수 있었을 만큼 거리의 랜드마크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 고리였음
- 하지만, 전화이메일SNS 등 통신기술의 발달로 1993년 5만 7천여개나 되었던 우체통은 오늘날 8천여 개로 86% 감소
| 조선후기 | 일제강점기 | 광복이후 | 1957~1983 | 1984~2010 | 2011~2023 | 2024~현재 ECO우체통 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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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의 의미 변화(느린우체통)
- 최근에는 추억, 소망 등을 담아 1년 후에 편지를 받을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이 인기를 끌고 있음
전국적으로 280개, 지자체·민간기업 등이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관리·운영
| 임진각 느린우체통 (통일 기원) |
울산 간절곶 (해돋이 명소) |
수완호수공원 (세계 최대규모) |
영종대교 (국내 최초 느린우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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