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스토리

우체국 140년사

  • 시작 (1884년~1910년) 1884년 ‘우정총국’ 개설을 통해 근대적 우편제도를 최초로 도입, ‘갑신정변’으로 인한 업무 중단 이후 10년이 지난 1895년 업무 재개
  • 암흑기 (1910년~1945년) 일본인의 편의를 위해 우편조직을 확대함, 초기에는 식민지 지배전략의 수단으로, 그 후에는 침략전쟁의 자원과 자금조달을 위해 운영
  • 재건기 (1945년~1961년) 6.25전쟁으로 통신시설이 대부분 파괴되었으나, 재건하여 1951년 광화문우체국의 창구업무 다시시작
  • 도약기 (1961년~1984년) 대만, 필리핀, 태국과 함께 아시아오세아니아 우편연합을 결성하여 국제우편물 교환 추진, 전국 우편번호제 도입
  • 정보통신시대 (1984년~현재) 1994년 체신부가 정보통신부로 개편되고, 자율적 책임경영을 위해 2000년 우정사업본부 출범, 첨단 기술을 활용한 대국민 우정서비스 제공
우체국 변천사
최초의 우체국
(우정총국)
근대의 우체국
(인천우체국 구청사)
현대의 우체국
(여의도 포스트타워)
최초의 우체국(우정총국) 근대의 우체국(인천우체국 구청사) 현대의 우체국(여의도 포스트타워)

본문·이미지 출처: 우정사업본부 — 우체국 140년사